책의 구색

성공사례

권고사직

화해합의금 500만원 수령

210008

4/12/21, 12:10 PM

사건 개요


의뢰인 A씨는 B어린이집에 보육교사로 입사하여 3개월의 수습기간을 적용받았습니다. 


그런데 B어린이집은 A씨가 정당한 업무 지시를 거부하고 동료 보육교사들 간 갈등을 야기하였다며 권고사직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A씨는 납득할 수 없다며 이를 거부하였고, 이에 B어린이집은 A씨에게 수습 해지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 A씨는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고자 노무법인 선인을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사건팀 대응


선인 사건팀은 B어린이집 측이 권고사직을 요구한 이유에 주목하였습니다.


선인 사건팀은 의뢰인 A씨가 B어린이집의 아동학대 내부신고자로 의심받아 여러 가지 보복을 받았던 정황을 포착하였습니다. 


또한, B어린입집이 주장하는 A씨의 정당한 업무 지시 거부, 동료 교사 간 갈등 조장 등은 사실관계가 왜곡된 부분임을 밝혀냈습니다. 


이를 토대로 수습 해지 통보까지 이루어지게 된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 서면과 심문회의 진술을 통해 충분히 소명하였습니다.

결과


B어린이집은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과정 중 화해를 제안하였으며,


의뢰인 A씨가 화해합의금 500만원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화해가 성립되어 사건 종결되었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가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판정서

화해합의금 500만원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