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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퇴직컨설팅

합의 완료

210018

4/12/21, 12:37 PM

사건 개요


의뢰인 A씨은 외국계 T사의 세일즈팀 소속으로 정부 인증업무를 담당하던 K매니저의 부하직원으로 입사하여 위 업무를 보조하여 왔습니다. 


의뢰인은 대관업무로 입사하기 전에는 건축현장 업무를 담당하여 왔기 때문에 대관업무에는 문외한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매니저로부터 국내 인증 문서를 변조할 것을 지시받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계적으로 처리하였으나, 이것이 문제가 되어 해고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 A씨는 유사 사례에 대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는 노무법인 선인을 추천받아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사건팀 대응


선인 사건팀은 매니저와 의뢰인의 역할, 회사의 직무교육 및 윤리교육현황, 과거 징계양정사례를 분석하였습니다.


외국계 임원들은 사건이후 본국으로 돌아가고 상급자 누구도 이 사건에 대해 책임을 진 바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회사 측의 과실부분을 집중 부각시켰습니다.

결과


양 측은 상당한 액수의 위로금을 받고 퇴직하는 것으로 사안에 대해 합의 완료하였습니다.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가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판정서

합의 완료